아내와 결혼한 지 몇 년. 서로 자유롭게 부부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최근 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집에서 술을 마시며 돌아가면서 장소 제공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우리 집이 담당이었다. 아내는 술 좋아하는 건 좋지만 너무 흥분하면 실언을 하는 일도 있어 나는 조금 걱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친구들은 그런 아내를 귀여워해주고 있었다. 어느 평일, 평소와 다른 타이밍에 아내로부터 술을 마시자고 연락이 왔다. 점심부터? 뭐 괜찮아 하고 OK했다. 일 중간에 아내에게 메시지를 보내지만 읽음 표시가 되지 않는다. 너무 많이 마시지 말라고 생각하며 다시 일에 집중한다. 그러자 아내로부터 메시지가 온다. 평소와 다른 문장에 이상함을 느낀다. 뭔가 불안해지기 시작한 나는 급히 귀가했다. 어두운 실내에서 이불에 감싸져 잠든 아내. 나쁜 예감이 들어 이불을 들추니 만날 알몸이다. 나는 아내를 깨우고 무슨 일이냐고 묻자, 당황한 표정으로 사과하며 미안하다고 말했다. 나는 아내를 목욕시키고 옷을 갈아입히고는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심문했다. 아내가 말하는 부끄러운 성행위들로 인해 분노와 슬픔, 굴욕적인 말들이 밀려왔다. 서서히 하반신으로 혈류가 몰리며 나는 지금까지 없던 정도로 발기해버렸고 아내의 고백을 들으며 자위를 하고 싶은 정도로 흥분하고 있었다…
NTRD-087 아파트에서 남자들에게 강간당한 아내의 이야기
NTRD-087
2021-02-25
15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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