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류 작가 데뷔를 꿈꾸며 집필 활동을 계속하는 나나쿠사 치토세. 무명에 묻힌 그녀는 상을 미끼로 접근한 편집장에게 가슴을 만지작거리고 껴안겨버린다. 속았다는 것을 깨달은 치토세는 남자들의 속셈을 꿰뚫기 위해 에로 소설가로 전향하라는 스승의 조언을 받는다. 에로 소설을 쓰려면 실체가 없으면 안 된다고 스승이 모아둔 변태들에게 능욕당하는 치토세. 변태의 본성을 깨달은 눈은 집필 중에도 가랑이를 적시고 발정하게 된다. 편집장과 한통속이었던 스승들에게 습격당해 메뚜기처럼 강간당한 치토세는 비정상적인 성욕을 폭발시키게 된다!!
[Reducing Mosaic]014MADM-031 거유 에로 소설가 알리지 않은 변태 성욕 칠초 치토세
014MADM-031
2014-12-19
12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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